어제 저녁, 갑작스럽게 열린 2026년 신년 벙개모임에 함께해주신 또선생님, 라이언님, 아작님, 디니님, 불감자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예상치 못한 만남이라 더 설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다른 회원님들도 이 글을 통해 어제의 훈훈하고 뜨거웠던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해요!)
1부 작업공방의 탄생에 대하여
2021년 작업토크쇼에서 공유했던 작업공방의 탄생이야기와 비전공유 내용을 AI가 제구성하여 영상으로 만들어줘서 그걸 같이 공유했어요.
결정적으로 디렉터의 이름을 오타를 내긴 했지만....내용이 나쁘지 않아 공유해봅니다.
2부 비전보드 공유
우리는 어제 각자의 2026년 목표를 담은 '비전 보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어쩜 그리 멋진 계획들을 세우셨는지, 이야기를 듣는 내내 저도 모르게 가슴이 뛰더라고요.
건강과 자기개발은 우리 모두의 공통된 관심사였죠. 라이언님은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을 챙기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셨고, 또선생님은 다독과 가계부 쓰기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하셨습니다. 디니님의 듀오링고 365일 출석 도전과 삿포로 여행 계획도 정말 멋져 보였어요!
학업과 커리어에 대한 열정도 대단했습니다. 아작님은 박사학위와 해외 특강, 센터 확장이라는 원대한 꿈을, 불감자님은 석사 졸업과 사업 안정화, 그리고 좋은 리더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혀주셨죠. 저 역시 재택의료 작업치료 수가 만들기와 책 출간이라는 목표를 여러분 앞에서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의 여유와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작님이 말씀하신 경제적, 심리적, 시간적 여유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번외. 작업공방 4행시
어제 모임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회원님들이 작업공방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보내주신 '작업공방 4행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시상식은 아니었지만, 서로의 재치와 진심을 확인하며 많이 웃고 감동했습니다. 제 마음을 담아 커피쿠폰으로 화답했습니다.
먼저 참석해주신 분들의 주옥같은 4행시입니다.
또선생님: "작심삼일도 꾸준히 / 업데이트하면 소똥구리 / 공처럼 점점 / 방대해질 것이다." (소똥구리에서 다들 빵 터졌습니다! 꾸준함의 힘을 믿어요!)
아작님: "작꾸 엄마라고만 하지 말고 / 업어줘요 전국 / 공장 만들어줘요 전국 / 방방곡곡에 두쫀쿠공장" (전국구 야망! 두쫀쿠공장 응원합니다!)
라이언님: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미라클모닝과 독서로 마음까지 챙기며 방향을 잃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곳" (작업공방의 진정한 의미를 짚어주셔서 뭉클했습니다.)
디니님: "작업공방을 통해 / 업그레이드 되는 나를 칭찬해 / 공부도 하고 소모임도 하고 루틴을 만들어가는 / 방법! 작업공방에 있습니다!" (맞아요, 여기가 바로 그 방법이 있는 곳이죠!)
그리고 어제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였던 루타임님과 서쪽숲님도 멋진 4행시를 남겨주셨어요.
루타임님: "작년보다 매번 / 업데이트되는 / 공방이 / 방갑수다" (늘 반갑게 맞아주는 루타임님 덕분에 공방이 더 밝습니다.)
서쪽숲님: "작업공방은 / 업무 능력과 / 공부 효율과 / 방송 분량을 챙겨준다" (방송 분량까지 챙겨주는 공방이라니, 센스 최고입니다!)
모두의 4행시에서 작업공방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어제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 계셔서 아쉬운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이토록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시간을 다 함께했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앞으로 함께할 수많은 날들이 있으니까요!
어제 우리가 나눈 꿈과 다짐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멋지게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고, 지칠 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동료가 되어주자고요.
다음 모임에서는 더 많은 분들과, 아니 모든 분들과 함께 얼굴 마주하고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때는 절대 빠지기 없기예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하세요, 작업공방 디렉터입니다!
어제 저녁, 갑작스럽게 열린 2026년 신년 벙개모임에 함께해주신 또선생님, 라이언님, 아작님, 디니님, 불감자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예상치 못한 만남이라 더 설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다른 회원님들도 이 글을 통해 어제의 훈훈하고 뜨거웠던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해요!)
1부 작업공방의 탄생에 대하여
2021년 작업토크쇼에서 공유했던 작업공방의 탄생이야기와 비전공유 내용을 AI가 제구성하여 영상으로 만들어줘서 그걸 같이 공유했어요.
결정적으로 디렉터의 이름을 오타를 내긴 했지만....내용이 나쁘지 않아 공유해봅니다.
2부 비전보드 공유
우리는 어제 각자의 2026년 목표를 담은 '비전 보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어쩜 그리 멋진 계획들을 세우셨는지, 이야기를 듣는 내내 저도 모르게 가슴이 뛰더라고요.
건강과 자기개발은 우리 모두의 공통된 관심사였죠. 라이언님은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을 챙기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셨고, 또선생님은 다독과 가계부 쓰기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하셨습니다. 디니님의 듀오링고 365일 출석 도전과 삿포로 여행 계획도 정말 멋져 보였어요!
학업과 커리어에 대한 열정도 대단했습니다. 아작님은 박사학위와 해외 특강, 센터 확장이라는 원대한 꿈을, 불감자님은 석사 졸업과 사업 안정화, 그리고 좋은 리더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혀주셨죠. 저 역시 재택의료 작업치료 수가 만들기와 책 출간이라는 목표를 여러분 앞에서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의 여유와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작님이 말씀하신 경제적, 심리적, 시간적 여유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번외. 작업공방 4행시
어제 모임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회원님들이 작업공방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보내주신 '작업공방 4행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시상식은 아니었지만, 서로의 재치와 진심을 확인하며 많이 웃고 감동했습니다. 제 마음을 담아 커피쿠폰으로 화답했습니다.
먼저 참석해주신 분들의 주옥같은 4행시입니다.
또선생님: "작심삼일도 꾸준히 / 업데이트하면 소똥구리 / 공처럼 점점 / 방대해질 것이다." (소똥구리에서 다들 빵 터졌습니다! 꾸준함의 힘을 믿어요!)
아작님: "작꾸 엄마라고만 하지 말고 / 업어줘요 전국 / 공장 만들어줘요 전국 / 방방곡곡에 두쫀쿠공장" (전국구 야망! 두쫀쿠공장 응원합니다!)
라이언님: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미라클모닝과 독서로 마음까지 챙기며 방향을 잃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곳" (작업공방의 진정한 의미를 짚어주셔서 뭉클했습니다.)
디니님: "작업공방을 통해 / 업그레이드 되는 나를 칭찬해 / 공부도 하고 소모임도 하고 루틴을 만들어가는 / 방법! 작업공방에 있습니다!" (맞아요, 여기가 바로 그 방법이 있는 곳이죠!)
그리고 어제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였던 루타임님과 서쪽숲님도 멋진 4행시를 남겨주셨어요.
루타임님: "작년보다 매번 / 업데이트되는 / 공방이 / 방갑수다" (늘 반갑게 맞아주는 루타임님 덕분에 공방이 더 밝습니다.)
서쪽숲님: "작업공방은 / 업무 능력과 / 공부 효율과 / 방송 분량을 챙겨준다" (방송 분량까지 챙겨주는 공방이라니, 센스 최고입니다!)
모두의 4행시에서 작업공방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어제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 계셔서 아쉬운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이토록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시간을 다 함께했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앞으로 함께할 수많은 날들이 있으니까요!
어제 우리가 나눈 꿈과 다짐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멋지게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고, 지칠 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동료가 되어주자고요.
다음 모임에서는 더 많은 분들과, 아니 모든 분들과 함께 얼굴 마주하고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때는 절대 빠지기 없기예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강의 뿐 아니라 운동, 독서, 미라클 모닝 소모임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