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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2023 작업공방러 경험, 작업공방에 바라는 점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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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2023-11-02 13:37
여기다 작성하면 되는건가요? ㅎ
설문작성 후에 느낀점인데요.
올해 계획했던 것 보다 많은 강의를 듣지는 못했지만...
작업공방같은 공간을 너무 오랫동안 꿈꿔왔던 사람으로써 작성하면서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한 의지로 좋은 영향을 마구마구 퍼트리며 치료사들을 집결시키는 운영진님들의 리더쉽에 존경심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도 충분히 만족하지만 앞으로의 공방이 더 기대가 됩니다.
작업치료일을 하면서 작업분야가 각 영역에 겹쳐서 그런지 내가 물리치료사인지, 언어치료사인지, 심리치료사인지, 학습지교사인지, 어린이집선생님인지...왔다갔다 할 때마다 중심을 잡기 힘들었는데 공방에 들어오면 다시 중심이 잡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급여는 오르지 않아도 일이 더 재밌어졌고 요즘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심리치료를 받으러 갈까...생각했었는데...일하다가 자연스레 치료가 된 것 같네요.^^
내년에도 공방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설문작성 후에 느낀점인데요.
올해 계획했던 것 보다 많은 강의를 듣지는 못했지만...
작업공방같은 공간을 너무 오랫동안 꿈꿔왔던 사람으로써 작성하면서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한 의지로 좋은 영향을 마구마구 퍼트리며 치료사들을 집결시키는 운영진님들의 리더쉽에 존경심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도 충분히 만족하지만 앞으로의 공방이 더 기대가 됩니다.
작업치료일을 하면서 작업분야가 각 영역에 겹쳐서 그런지 내가 물리치료사인지, 언어치료사인지, 심리치료사인지, 학습지교사인지, 어린이집선생님인지...왔다갔다 할 때마다 중심을 잡기 힘들었는데 공방에 들어오면 다시 중심이 잡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급여는 오르지 않아도 일이 더 재밌어졌고 요즘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심리치료를 받으러 갈까...생각했었는데...일하다가 자연스레 치료가 된 것 같네요.^^
내년에도 공방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업공방 디렉터2023-11-13 19:33
등잔밑이 어둡다고 하죠? 우왕~ 너무 늦게 봤네요. ^^;
"작업공방같은 공간을 너무 오랫동안 꿈꿔왔던 사람으로써 작성하면서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작업공방의 존재가 선생님의 꿈을 이루었네요? 와우! 감사합니다. 다시 힘을 얻습니다.
"공방에 들어오면 다시 중심이 잡아졌습니다."->사람을 많이 모을 수 있는 강의만 열지 않고 '가치'있는 강의를 고집하여 열고 있는 이유입니다. 알아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일하다가 자연스레 치료가 된 것 같네요.^^"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과 맞는 'work'은 치유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게 작업의 힘이고요!
내년에도 자주 뵈어요~~~~
"작업공방같은 공간을 너무 오랫동안 꿈꿔왔던 사람으로써 작성하면서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작업공방의 존재가 선생님의 꿈을 이루었네요? 와우! 감사합니다. 다시 힘을 얻습니다.
"공방에 들어오면 다시 중심이 잡아졌습니다."->사람을 많이 모을 수 있는 강의만 열지 않고 '가치'있는 강의를 고집하여 열고 있는 이유입니다. 알아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일하다가 자연스레 치료가 된 것 같네요.^^"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과 맞는 'work'은 치유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게 작업의 힘이고요!
내년에도 자주 뵈어요~~~~
[공지]
안녕하세요. 작업치료사다움이 더 선명해지는 작업공방 디렉터입니다.
23년 작업공방러 회원님들의 작업공방 경험을 듣고자 합니다.
각자 경험한 작업공방(모임, 특강, 스터디, 오프 등)경험을 진솔하게 나눠주시면 작업공방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정체성이 더 단단해질 것 같아요.
귀중한 의견 남겨주시면 경청하고 더 나은 작업공방 만들어가는데 요긴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문 작성 후에 댓글로 '오픈방닉네임/작업공방에 하고 싶은 이야기' 남겨주세요.
댓글까지 남기신 분들께는 추억의 뽑기 게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거에요. 추억의 뽑기 게임 관련해서는 내일 이 게시글에 업데이트 해놓을께요! 😄
설문 바로 가기
(아래 이미지를 눌러서 설문으로 이동합니다)
설문 참여기간 23년 11월 26일 자정까지
11월 27일 제 생일인데...이 날 늦은 저녁 라이브로 뽑을지, 작업공방 송년회 때 뽑을지 잠시 고민해보겠습니다.
[추억의 뽑기 상품]
1등(1명) 현금 10만원
2등(3명) 24년 연회원 등록 3만원 할인권(양도 가능)
3등(16명) 교보문고 1만 원권 기프티콘 or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중 선택
4등(100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5등(400명) 작업공방 포인트 1,0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