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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 인사이트#오늘의 문장 #49 '자기 돌봄' 실천 행동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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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2023-12-01 08:34
이상화/왓따 / 36 / 쉼
저는 제 자신에게 쉼을 주고 싶습니다. 4년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저에게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고 내일 있는 국시도 잘 봐서 행복하게 쉬고 싶습니다.
내일 시험 보시는 예비 작업치료사 선생님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쉼을 주고 싶습니다. 4년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저에게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고 내일 있는 국시도 잘 봐서 행복하게 쉬고 싶습니다.
내일 시험 보시는 예비 작업치료사 선생님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장경호2023-12-01 08:48
22-138 장경호 / 5 / 갤럭시 탭
노트북을 살려고 했는데, 동생이 자기가 쓰던거를 당근의 능력자분께 수리받아서 보내줬다. LG그램을 살려했는데, 그 모델이였다.
노트북은 해결이 되었고, 아이들이랑 놀 겸. 노트북이랑 비슷하게 갤럭시 탭을 사서 조금 더 세련되게? ㅎ
독서모임 어플도, 사회복지 공부강의도 들을 겸. 미래의 나에게 카드 값을 부탁하고 질러야겠다 ㅡㅡㅋ
오늘의 내가, 내일은 과거의 내가 되겠죠? 많이 듣는 말이고요.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봤을 때 미안함을 느끼게? 과거의 나를 칭찬하는^^
작업공방의 다양한 생각과 노력을 가진 선생님들, " 오늘의 나 " 로서 즐겁게 지내시면 합니다.
아, 숫자는 저의 현재 일하는 곳에서 지낸 기간으로 < 5 > ^^!!!
노트북을 살려고 했는데, 동생이 자기가 쓰던거를 당근의 능력자분께 수리받아서 보내줬다. LG그램을 살려했는데, 그 모델이였다.
노트북은 해결이 되었고, 아이들이랑 놀 겸. 노트북이랑 비슷하게 갤럭시 탭을 사서 조금 더 세련되게? ㅎ
독서모임 어플도, 사회복지 공부강의도 들을 겸. 미래의 나에게 카드 값을 부탁하고 질러야겠다 ㅡㅡㅋ
오늘의 내가, 내일은 과거의 내가 되겠죠? 많이 듣는 말이고요.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봤을 때 미안함을 느끼게? 과거의 나를 칭찬하는^^
작업공방의 다양한 생각과 노력을 가진 선생님들, " 오늘의 나 " 로서 즐겁게 지내시면 합니다.
아, 숫자는 저의 현재 일하는 곳에서 지낸 기간으로 < 5 > ^^!!!
조재연2023-12-01 13:04
22-444친절한쪼/ 23/ 마음의평화
엄마, 작업치료사, 아내, 딸, 며느리. . 나는 1명인데 내가 가지고 있는 역할이 참 많네요~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올해를 되돌아보며 12월 마음의평화를 찾아보겠습니다!
엄마, 작업치료사, 아내, 딸, 며느리. . 나는 1명인데 내가 가지고 있는 역할이 참 많네요~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올해를 되돌아보며 12월 마음의평화를 찾아보겠습니다!
김정희2023-12-01 21:13
22-608 Bella / 27 / 피부 or 건강관리
턱 부분에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는게 은근 스트레스여서 이번달 12월부터는 채소도 많이 먹고 기름진 음식도 덜 먹으려고 노력해야할 거 같아요 피부나 건강관리는 자기가 스스로 해야되는거니 다시 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투자할 생각입니당ㅎㅎ 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기니 나부터 챙기고 그 후에 내 주변 사람들을 돌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생각해요 벌써 내일이면 국시라고 들었는데 긴장되겠지만 준비한 만큼 열심히 하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어요! 국시생분들 파이팅하세요!
ps. 저도 3월 말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했으니 발써 일한지 8~9개월 정도 됐네요 시간 진짜 빠른 거 같아요 처음에 이것도 모르냐며 혼날까봐 두렵고, 선생님들 시간 뺐는 거 같아서 많이 못물어봤었는데 요즘 그걸 좀 후회하고 있어요 연차가 낮을수록 허무맹랑한 것들에 대해서 물어봐도 선생님들이 이해해주시고 알려주실텐데 미래의 신입 선생님들은 그런거 걱정하지말고 꼭 선생님들한테 여쭤보세요! 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확신이 안들고 치료하는 부분에서 어려운 것이 있다면 본인보다 연차 높으신 선생님께 물어보는게 맞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 예전에 물어보지않은거에 대해서 후회중이에요ㅜ
턱 부분에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는게 은근 스트레스여서 이번달 12월부터는 채소도 많이 먹고 기름진 음식도 덜 먹으려고 노력해야할 거 같아요 피부나 건강관리는 자기가 스스로 해야되는거니 다시 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투자할 생각입니당ㅎㅎ 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기니 나부터 챙기고 그 후에 내 주변 사람들을 돌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생각해요 벌써 내일이면 국시라고 들었는데 긴장되겠지만 준비한 만큼 열심히 하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어요! 국시생분들 파이팅하세요!
ps. 저도 3월 말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했으니 발써 일한지 8~9개월 정도 됐네요 시간 진짜 빠른 거 같아요 처음에 이것도 모르냐며 혼날까봐 두렵고, 선생님들 시간 뺐는 거 같아서 많이 못물어봤었는데 요즘 그걸 좀 후회하고 있어요 연차가 낮을수록 허무맹랑한 것들에 대해서 물어봐도 선생님들이 이해해주시고 알려주실텐데 미래의 신입 선생님들은 그런거 걱정하지말고 꼭 선생님들한테 여쭤보세요! 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확신이 안들고 치료하는 부분에서 어려운 것이 있다면 본인보다 연차 높으신 선생님께 물어보는게 맞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 예전에 물어보지않은거에 대해서 후회중이에요ㅜ
#오늘의 문장 #49
나다운 삶을 만들어가는 공방러 선생님들 굿모닝입니다😄
오늘은 같은 저자의 다른 문장을 소개할께요. 연인과 사랑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듯 자신과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 자신이 필요하고 바라는 것을 해주는 '자기돌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싫어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 하는 건 고통이죠! 12월의 시작이며 23년도의 마지막 달입니다. 오늘! '자기 돌봄'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셀프 칭찬, 격려, 혹은 무엇이 되었든 작은 선물하나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오늘, 또는 12월 자기 돌봄 취지로 어떤 것을 자신에게 주고 싶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기실 때
오픈방 닉네임 / 1-50중 원하는 숫자 하나 / 자신에게 주고 싶은 것
형식으로 남겨주세요. 그래야 오픈방에서 선문 드릴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