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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강의을 듣고서[발달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람중심 실천을 위한 작업치료 관점과 기술 후기 모음

    작업공방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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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세미나 후기>

    장경호 선생님 후기

    저는 19년도부터 치료사로서 일을 해서요. 19년부터 코로나로 교육들이 정지될때까지는 주워들은 이름의 교육들을 많이 갔습니다. 그런데, 저랑 다른 환경에 있고 다른 시간에 있는 대상자를 보는 선생님들(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언어재활사,특수교사, 체육교사, 수영강사, 사회복지사 등). 저랑 다르더라고요.

    학교를 다니면서, 첫 과제가 '작업치료 선배 인터뷰' 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저한테 지역사회에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는 그냥 다녀왔고 실습을 하면서 교수님의 배려도 느꼈지만, 미리 나이로 인한 한계를 알려주신, 담겨있던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후기 후 넋두리 

    20년부터 저와 지내는 아이로 공부? 난리와 또라이 짓, 같이 공부하자, 교육듣자, 강연자 섭외 등. 난리를 쳤는데요 ^^ 소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다른 길에 가기도 두렵고 이 길이 나쁘지 않아서 '학교,실습,봉사 때 뵙던 좋은 분들이 뭐하시나?'하다가 [민들레협동조합], [서울특수교육청PBS 유튜브], 유튜브에서 봤던 분중에 좋은 분이 있으면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이룸센터에서 대부분 하셔서 은근 편한? 좋았습니다.

    이런저런 학회, 단체, 스터디, 소그룹. 조직이 많은데요. 제가 얻어걸려서 이분들이 서로 상호자극을 주면서 이 세미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 아니. 제가 직접 도움을 받고 저도 계속 이것저것 하고 또 소진되고 또하고 이분들 뵈러가서 에너지 받고 또 털리고.

    올해는 김승섭교수라는 사람을 사람들 대화 속에서 알았는데, 이 분도 SST캠프에 도움을 주셨다고 해서 여러 권을 읽었습니다. 저는 강연을 제대로 못들었는데요.(현장스탭해서요) 참여한 분들이 반응이 좋아서 저도 좋았습니다. 좋은거는 공유하는 느낌? 사람에게 '좋은거'라는 단어가 그렇네요^^)

    협회에서 책자를 PDF로 공유하실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의 업무 역할 외에 힘쓰는 분들. 작업치료사들은 오지라퍼라고 생각합니다. 알면 걸리는게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다들 힘내세요. 개인적으로는 임은정 선생님의 글을 저는 꼭 읽어주시면 합니다. 이게 현재 상황이고 시작점, 개입하려는 주변인들이 이정도는 준비, 이전의 누군가 알려준 정보를 기본정보로 준비를 하고서 누군가를 제대로 도와주고 실패해도, 그 기록을 남겨서 완성되는 날이 오면 합니다.

    눈 오는 세미나날에 약속 지켜주시고 와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현장 알바했던 

    장경호 드림(.".)~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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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티 선생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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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섭 교수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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