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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나눔 2250
    4/2 (1일차) 작업치료의 정체성을 다시금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OTIPM을 국내에 도입하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리며, 한국의 임상 환경에 맞춰 체계적으로 적용하는 서울재활병원의 전문성을 보며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작업치료사의 덕목을 간직하며 치료를 이어나가겠습니다. 4/4 (2일차) OTIPM의 실제 적용 과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사님들께서 하나의 사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설명해 주신 덕분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 치료가 이루어지지만, 그만큼 클라이언트의 맥락을 온전히 이해하고 진심을 다해 중재에 임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수행 분석 방법을 더 깊이 공부하여 환자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임상적 안목을 기르고 싶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환자분과 요리를 활용한 중재를 진행하고 있는데, 당장 현장으로 돌아가 치료 영상을 촬영하고 직접 수행 분석을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1일전
    신규센터에 선배나 동기없이 저 혼자서 치료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이 책 덕분에 도움이 됐습니다. 개념 정리가 잘 되어있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1일전
    현장에서 듣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 줌으로 듣고 VOD로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임상현장에서 잘 적용하여 훌륭한 치료사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일전
    여러 사례들을 영상을 통해 보게되여 좋았습니다. 임상현장에서 환자의 치료 방향을 정할때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진정한 작업을 하기 위한 큰 이정표를 제시해주셔서 좋은 강의 였습니다.
    1일전
    나무보기 - 작업이 나아지는 치료 프로세스2 후기 숲보기 수업에 이어서 좀 더 자세하게 작업치료를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직접 영상까지 준비해주시면서 치료방향에 대한 프로세스를 세세하게 알려주셨고, 사실 선생님들마다 치료하는 방법이 다르기도하고 그 방법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치료사가 환자분에게 방안을 제시해주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환자분과 함께 소통하면서 라포형성이 잘 되어있으면서도 환자분께서 원하시는 방향대로 최대한 맞춰드리면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제시하는 것이 좋다는 것과, 치료하면서 경험이 쌓일수록 환자분들을 볼 때 이런기능에는 이 치료법을 써야한다고 이미 단정짓고 치료할 때가 있는데 OTIPM의 치료법은 특정 퍼즐 조각을 꺼내는 것이 아닌 클라이언트의 삶이라는 맥락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또한 비어있는 퍼즐 조각들은 클라이언트가 작업을 스스로 찾아나가야할 과정이라는 것을 말씀해주셨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임상에서도 최대한 적용을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일전
    숲보기 - 작업이 나아지는 프로세스 후기 저도 사실 대학교 가기 전까지는 작업치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었고 작업치료란 것이 있었는지도 몰랐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듯이 저도 아는 사람들이 작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정확하게 설명하기가 어렵고 이해시키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치료에 대해서 좀 더 알아가고싶었고 학교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기억을 더듬어가며 이 시간에서 좀 더 나은 작업치료 방향과 어떻게하면 환자분에게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과 제 부족한 지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작업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우리 작업치료도 꽤 오래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지금까지 이렇게 얼마나 많은 선배님들의 그 헌신과 작업치료를 발전할 수 있게끔 계속 진행중이라는 것을 이번 시간을 통해 알게되어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2일전
    실제 사례를 통해서 모델 적용 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이해하기가 편했습니다👍 각 용어들에 익숙해지고, 치료 내용에 대해 작성할때 용어를 사용해보고, 평가지를 작성해야 다른 직역의 전문가들에게도 작업치료를 설명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차근차근 적용해보겠습니다😀
    2일전
    SRH에서 true top down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어려움이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고, 작업기반을 하기 위해 도전하고 설득하는 과정을 겪는 것이 작업치료사로서 꼭 필요한 경험들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TIPM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고, 저년차때 생각이 많이 나 초심을 찾게 도와준 강의였습니다👍 True top down을 병원, 병원 밖, 어디서든 실천하는 작업치료사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공부해보겠습니다.
    2일전
    신경 과학을 공부하기 앞서 학부 시절에 배웠던 걸 복습을 하며 다시 기초부터 다지는 시간이라 앞으로 신경 과학을 공부하는데 좋은 시작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좋은 주제가 또 있다면 다시 한번 교수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2일전
    어렵게만 느껴졌던 신경해부학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신경해부학=암기 과목'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 학문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설계된 것엔 반드시 질서와 원리가 존재한다.' 분명 이 메시지는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암호로 가득한 설계도만 보며 달달 외우려 노력하던 지난날이 후회로 다가왔습니다. 늦게나마 김종만 교수님을 만나 깨닿게 된 지금을 다행이라 여기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을 기회로 다시 신경해부와 신경과학에 대한 공부를 시작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김종만 교수님과 같은 '친절한 교육자'가 되고 싶다는 꿈은 덤입니다. 이게 다 작업공방 운영진 덕분입니다. 이런 귀한 시간을 마련해주신 작업공방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벚꽃 시즌 4월에, 투쟁의 성지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진행된 교육이라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지만, 이런 것들을 모두 상쇄할 만큼 잘 준비가 된 교육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김종만 교수님의 14시간짜리 양질의 교육을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들을 수 있다니요.(VOD 서비스 추가! 거기다 커피 선물까지!!) 다음엔 주변에 널리널리 알려 이 기쁨을 함께 나눠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작업공방 화이팅!!
    2026-04-19